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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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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추천서 부탁 요령 방법
팁 추천서 씰(Seal)하는 방법
팁 석사(Master)와 박사(Ph.D.) 프로그램과 지원전략이 다른가요?
팁 박사로 지원을 하였는데 석사로 어드미션을 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팁 토플(TOEFL) 점수는 높을 수록 좋나요?
팁 학부 학점이 매우 낮습니다. 제가 미국 대학원 유학을 갈 수 있을까요?

Tips 1. 최대한 많은 준비, 추천인께 최대한 자세히 설명, 충분한 시간 할여, 정중한 부탁 그리고 정성
서류를 지원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어떤 것일까요? 물론 조건에 따라 틀리겠지만, 저희는 감히 ‘추천서’ 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통 학교마다 추천서를 3장 요구하며, 이는 학교 교수님과 직장 상사를 만나서 부탁을 드려야 합니다. 특히 졸업 후 오랜만에 교수님께 직접 찾아가서 추천서를 부탁하는 것은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수님 입장에서도 잘 모르는 학생이 찾아와서 추천서 부탁을 하면 난처한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교수에 따라 직접 작성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반면에 학생에게 “직접 영문으로 작성해오면 내가 싸인 해주겠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면 자신의 추천서를 본인이 영문으로 작성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교수님이 직접 작성하신다고 하여도 언제까지 써 주실지 장담할 수 없으며, 몇 번 미뤄진다 하더라도 재촉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데드라인은 다가오고...이렇게 되면 정말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면 추천서를 언제, 어떻게 부탁드려야 할까요?

우선 원하시는 교수님께 이메일을 당장 보내십시오. 본인 학번과 언제 졸업했는지, 수업을 어떤 것을 들었는지, 현재 어떤 일을 하다가 이번에 유학을 준비 중인데 추천서를 부탁한다고 최대한 정중하고 솔직하게 적어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2일 후에 전화를 드리십시오. 본인 이름을 밝히고 얼마 전에 메일을 드렸는데 혹시 받아보셨는지, 그리고 추천서 준비 가능하신지 물어보십시오. 이렇게 부탁을 하면 왠만하신 분들은 흔쾌히 허락하실 겁니다. 그러면 교수님께 언제 찾아 뵙겠다고 시간약속을 정하십시오. 2~3일 내로 가능한 빨리 잡으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정하면 그 때까지 저희가 보내 드리는 각 학교의 추천서 양식을 디스켓 또는 CD에 카피하고, 우편봉투를 준비하여 봉투에 교수님 주소와 해당 학교 주소를 모두 영어로 적어서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지원학교 리스트에 번호를 매겨서 A4 용지 한 장에 프린트하십시오. 또 하나 조그마한 선물하나 사두시기 바랍니다. 음료수를 사가는 방법도 있으나 왠지 성의 없어 보일 수도 있으니, 비싸지 않아도 본인이 교수님을 위하여 미리 선물을 준비했다는 정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교수님을 만나면 가져간 학교 리스트를 보여주면서 이러한 학교에 지원을 할 예정이며, 학교들에 대해서 조언도 듣고 얘기도 나누십시오. 그리고 준비한 파일들과 봉투들을 보여드리며, 작성법과 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하십시오. (참고로 씰하는 방법은 봉투에 풀을 붙여서 봉하고, 봉투 뒷면 봉한 부분 경계선을 가운데로 교수님 싸인을 하십시오. 이는 작성인 외에 타인이 봉투를 뜯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싸인한 곳 위에 스카치테잎을 붙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매우 중요한, 언제까지 필요한지 꼭 말씀을 드리셔야 합니다. "학교 데드라인이 언제인데, 서류 정리해서 보내고 하는데 얼마가 걸리므로 언제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십시오. 기간은 약 2~3주 정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몇 일에 다시 찾아 뵙겠다고 시간약속까지 정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네가 직접 영어로 작성해 오게” 라고 하시면, “네 그러면 작성해서 내용을 언제까지 이메일로 보내드릴 테니, 추천서 양식과 함께 해당 봉투에 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부탁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메일 보내는 날짜, 추천서 찾으러 오는 날짜를 정확히 정하시면 됩니다.

약속날 1주일 전에 전화나 이메일로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 뵙기 하루 전에 반드시 전화한번 드려야 하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이러한 방법으로 추천서 작성을 진행하면 원활히 완성되리라 생각됩니다.

Tip 2. 추천서 씰(Seal)하는 방법
추천서를 씰(Seal)을 하는 의미는 추천인(일반적으로 교수님, 직장 상사 등)이 작성한 추천서 정보가 학교에 도착하기 전에 다른 사람에 의해 개봉되지 않는 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추천서 씰은 추천인이 직접 하는 것이며, 지원자가 추천인에게 올바로 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서를 씰하는 것은 우선 추천서 커버레터와 추천 레터를 우편 봉투(또는 학교 봉투)에 넣고 풀로 붙여 봉해야 합니다. 그리고 봉투의 풀로 붙인 곳의 겹치는 부분을 교차하여 싸인(signature)을 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추천서 씰이 완성이 됩니다. 싸인은 도장으로도 대체가 가능합니다. 싸인한 부분 위에 투명한 스카치 테잎을 붙이는 것도 좋습니다만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하시면 추천서가 완성이 됩니다.

Tip 3. 석사(Master)와 박사(Ph.D.) 프로그램과 지원전략이 다른가요?
석사는 보통 1.5~2년 과정이며 한국의 coursework과 리서치 혼합 프로그램과 달리 미국에서는 coursework를 위주로 학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research에 대한 비중 보다는 이 학생이 과연 우리 학교에서 coursework을 잘 따라갈 수 있는가? 가 아무래도 중요한 어드미션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카데믹컬한 부분을 중요시 여기며, 즉 학부(또는 대학원) GPA, 그리고 GRE (또는 GMAT) 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는 TOP school 일수록 이 부분을 강조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석사 프로그램은 아무래도 뽑는 인원수가 박사보다는 많고 장학금 고려대상이 아니므로 프로그램 성격과 규모에 따라 어드미션이 수월할 수 있습니다.

석사 후에 취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박사를 진학 할 것인지에 따라서도 지원 전략이 달라집니다. 전자의 경우는 명성도 있고 어드미션을 상대적으로 잘 주는 학교위주로 (큰 프로그램) 지원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석사와 박사 연계가 잘 되어 있는 학교를 지원 할 수도 있고, 그리고/또는 석사를 어드미션이 수월한 학교로 진학하여 점수를 잘 받은 다음 박사를 좋은 학교로 지원하는 전략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박사는 coursework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교수와 research를 잘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어드미션 기준이 됩니다. 학점이 낮은 데도 불구하고 좋은 학교에 full-scholarship으로 박사 어드미션을 받았은 분들은 대부분 그만한 리서치 경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리서치 경력이 많이 있는 분들이 아무래도 박사 어드미션에는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리서치 경력이 없다고 해서 어드미션을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아카데믹컬한 장점을 충분히 확보하고(GPA, GRE), 직장/대학원에서의 경력을 어필한다면 분명히 좋은 학교에서 어드미션이 올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에세이, 레쥬메(CV), writing sample 등을 잘 준비하여 지원을 하여야 합니다.

Tip 4. 박사로 지원을 하였는데 석사로 어드미션을 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학교마다 석사에서 박사로 비교적 쉽게 프로그램을 옮길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어떤 학교는 박사 퀄리파잉이 매우 어려운 곳이 있습니다. (진학률 20% 미만인 곳도 있음). 석사로 어드미션을 준다는 것은 Coursework부터 교수 평가를 처음부터 다시 하겠다는 뜻인데 그리 좋은 옵션은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 진학한 한국 유학생 선배님들과 컨택해서 분위기를 알아보시고 다른 곳 어드미션 현황도 살펴보고 비교한 다음 신중히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ip 5. 토플(TOEFL) 점수는 높을 수록 좋나요?
토플은 인터내셔널 학생이 영어로 수업과 리서치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언어 학습 능력 통과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토플 점수가 높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토플 점수 고득점을 위하여 에너지를 쏟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토플 점수는 학과에서 요구하는 미니멈 점수만 넘으면 되며, 토플 점수가 높다고 해서 어드미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 토플점수 미니멈을 넘지 못할 경우에는 pre-screen 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어떤 학교는 바로 불합격 처리를 하는 곳도 있고, 어떤 학교는 학교 내 ESL 프로그램을 이수하라는 조건으로 어드미션을 주는 곳도 있고, 또 어떤 학교는 언제까지 TOEFL 점수를 제출해라 하는 곳도 있습니다. 매우 신경쓰이고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들의 토플 미니멈을 조사한 후에 미니멈을 만족시키는 학교 위주로 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Tip 6. 학부 학점이 매우 낮습니다. 제가 미국 대학원 유학을 갈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대학원 지원을 하시려면 최소한 GPA 3.2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4.0 기준) 만약 이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다른 아카데미컬한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는 GRE 점수로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직장에서의 경력, 수상 내역 등 본인의 장점을 내세울 만한 것들을 잘 준비하여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세이(SOP 등)의 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 지원도 탑 스쿨 위주 보다는 다양하게 지원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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